top of page

그리우면 그리운대로

As Longing As It Were

STAB | SSA
piano

duration :

ca. 4'10"
2,000 won

(Single Score)

최수월 시인의 시 ‘그리우면 그리운대로’를 가사로 쓴 가곡으로, 사랑하는 임에 대한 그리움이 애절하게, 그리고 간절히 배어있는 시에 오히려 담담한 선율과 장조로 표현하여 더욱 슬픔과 그리움을 극대화시켜 표현한 곡입니다.

ubi 1.jpg
gloria 1.jpg
gloria 1.jpg
bottom of page